[13주_2024_01_14] 최종 프로젝트 2일차
2025년 1월 14일 ( Tues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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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 최종 프로젝트 참여
🩶 UX 집중반 참여
🩶 TIL 작성 및 제출하기
[팀플]
🩶 저녁 팀 스크럼(회고)
🤤오늘 진행한 부분!
어제에 이어서 서비스 선정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막 이야기를 하다가 점심 먹고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았는데 너무 광범위하다고 이야기해주셨다.
튜터님의 말씀
- 기능보다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를 찾아서 문제가 무엇인지 계속 물어보면서 명확한 타켓이 있어야한다.
- 누구나 사용 가능한 서비스는 반대로 누구도 사용을 안하는 서비스이다. 그러니 우선 기능 생각하지말고 문제를 찾는것이 우선이다.
- 타켓층 넓게 말고 좁혀서 서비스를 시작한 다음 타켓층을 넓게 가는 방식을 택하는건 되지만 처음부터 크게 잡으면 안된다.
누구나 사용 가능한 앱을 만들면 누구도 사용 안한다는 말을 듣고 공감할 수밖에 없었던 거 같다. 카카오도 카카오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서비스로 나아갔으니 사소한 기능이라도 명확한 타켓층이 있어야할 거 같다. 그래서 다시 이야기해보았지만 놀거리와 감정일기? 스케줄러 기능에 집중되어 뭘 하든 간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다. 그러다가 맘에 드는 것을 이야기하고 자신이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을 5way를 하여 문제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이야기 나누어보고 커멘트 다는 것까지 완료하였지만, 내일 다시 이야기해보고 서비스를 선정할 수 있을 거 같다.
어제 장표보고 다른 사람들이 질문한 것을 보고 답변을 달아주는데 이해가 안가는 질문도 많고, 좀 비꼬는 듯한 질문도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같이 카카오페이를 하는 조가 와서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보러와서 나도 그 조에 가서 보니 말도 안되는 질문도 있었다. 본인 조들도 사용성 테스트 할 수 없는 시간이였을 거 같은데 사용성 테스트했을 때 몇 프로 만족할 수 있을 거 같냐라는 질문은 좀 아니지 않았나 싶었다. 엣지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게 아니라 헐뜯는 방법을 배우는 것같기도 해서 좀 기분이 그랬다. 7조꺼에도 내 질문이 있었는데 블랙리스트는 아니여서 다행인 거에 만족하고 발표 준비를 했다. 10분 발표하는 거였는데 10분안에 발표할 수 있을 거 같다.
💭내일 계획
🤍최종 프로젝트 참여
🤍 집중반 참여하기
🤍 TIL 작성 및 제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