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_내일배움캠프/일지

[13주_2024_01_15] 최종 프로젝트 3일차

ji_hye_0000 2025. 1. 15. 20:12

2025년 1월 15일 ( Wednesday )
───────────⚪──────
◄◄⠀▐▐⠀►► 𝟸:𝟷𝟾 / 𝟹:𝟻𝟼⠀───○ 🔊

[개인]
🩶 최종 프로젝트 참여
🩶 UX 집중반 참여

🩶 TIL 작성 및 제출하기

[팀플]
🩶 저녁 팀 스크럼(회고)

🤤오늘 진행한 부분!

오늘도 역시 서비스 선정하는 데 시간을 들였다.

어제 자신이 맘에 든다라고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문제를 정의한것에 커멘트를 같이 보면서 디벨롭할 수 있는건 디벨롭하여 투표를 진행하였다. 그런 다음 튜터님께 찾아가서 뾰쪽한 문제의 정의가 무엇인지 여쭤보았다. 튜터님께서 원하시는 뾰족한 문제는 아직 안나왔고, 그나마 뾰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2개정도인데 이게 왜 이런 문제가 나왔는지 근거가 있어야한다고 하셨다. 우리는 서비스를 찾는 것이 아니라 솔루션 즉 플렛폼을 찾아서 이런 문제점이 생기는 거 같다고 하셨다. 우리는 계속 플랫폼만 생각하고 있었구나 생각이 들어 자리로 돌아와 이야기를 조금 나눈 다음 4기였던 선배님의 말씀을 들어보기로 하였다.

 

선배님께서는 2주차까지 문제정의를 해도 상관없다. 대신 문제정의를 탄탄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말씀해주셨다.

튜터님의 공격을 해오면 방어할 수 있게 준비해야한다고 해주셨다.

그러고 선배님은 어떻게 준비했는지 설명하면서 보여주셨는데 메인 문제를 시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는 지 부분이 인상 깊었던 거 같다. 그리고 또 다른 팁을 주셨는데 아침마다 어떤 앱을 할 것인지 상기 시켜주는 것과 의견을 나눈 것 중에 더 무거운 것을 선택하면 된다,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 좋다 그 이유는 서로 방향이 매우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이야기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라고 해주셨다.

줌의 무료 시간 만큼 만들 수 있었지만 많은 팁을 주신거 같다.

빨리 시작한 조 신경 안쓰고 우리조만의 길을 걸어가기로 마음 먹었다.

 

데스크리서치가 부족한 거 같아서 각자 알아보니 2025년 트렌드가 혼자 여행(낭만), 요노, 럭키비키, 옴니보어, 무해력, 커스터마이징, 초개인화, 아보하, 원포인트업 등이 나왔다. 거기서 더 좁혀서 나아가보니 혼자여행에서 혼자 밥먹기 힘들다는 voc를 발견하여 설문조사를 하여 voc가 맞는 지 알아보기로 하였다. 내일 조금 더 수정한 뒤에 오전 10시에 올릴 예정이다.

 

UX 집중반에서는 발표할 장표를 수정할 부분이 있나 살펴보고 오늘은 발표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일 계획

 🤍최종 프로젝트 참여

 🤍 집중반 참여하기

 🤍 TIL 작성 및 제출하기